항상 윈도우 먼저 설치

윈도우는 다른 운영체제를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그리고 부팅 메뉴가 없습니다. 윈도우를 설치하면, 부트 시퀀스를 덮어써서 윈도우로 바로 부팅되게 만들어 버립니다.

대다수의 리눅스 배포판은 다른 운영체제를 찾아내서 부팅할 수 있도록 메뉴를 만듭니다.

이렇기 때문에, 윈도우와 듀얼 부팅이나 멀티 부팅을 하고자 하신다면, 윈도우를 먼저 설치한 후에 리눅스를 설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부트 시퀀스 고치기

윈도우가 부트 시퀀스를 덮어써버린 경우:

  1. 리눅스를 USB나 DVD를 이용해서 라이브 모드로 부팅하세요.
  2. 터미널 열기
  3. 우선 파티션 목록을 살펴봅니다, ``lsblk -f``라고 입력하세요.


리눅스가 설치된 파티션을 찾습니다. 거의 모든 시스템에서 ``ext4``파티션을 사용할 겁니다.

위의 스크린 샷에서:

  • ``sdb``는 USB 스틱입니다 (ISO 이미지에 해당하는 ``iso9660``형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sda``는 하드 드라이브입니다.
  • sda4``는 ``sda 하드 드라이브 상에서 리눅스가 설치된 파티션입니다.

파티션 크기를 살펴봅니다, ``lsblk``라고 입력합니다:

파티션 라벨 목록을 살펴보려면, ``blkid``를 입력합니다:

  1. 리눅스 파티션을 마운트 하고 다음 명령어로 grub 메뉴를 다시 설치하세요:
sudo mount /dev/sda4 /mnt
sudo grub-install --root-directory=/mnt /dev/sda


경고

위의 명령문들에서, /dev/sda4나 /dev/sda는 적당한 리눅스 파티션과 하드 드라이브 장치로 바꿔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