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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오픈소스는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사회의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구글, 페이스북 같은 글로벌 대기업도 오픈소스 중심의 개방형 혁신을 통해 핵심 기술을 주도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IDC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 따르면 전세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시장규모는 약 600억달러(한화 65조2천억원) 규모이며(2016년 NIPA), 전 세계 기업의 65%는 오픈소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2016, Balck Duck)


 국내 오픈소스 시장규모

하지만, 국내는 전세계 시장의 0.25%인 1,602억원 규모를 차지.

◆ 국내 오픈소스SW 시장 규모 전세계 0.25%에 불과 = 국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시장이 2015년 1,410억원에서 2016년 1,602억원으로, 그리고 오는 2020년까지 연평균 15.2%의 성장으로 2,860억원 규모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지만 아직도 걸음마 단계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국내 오픈소스 산업의 위상이 전세계적으로 크게 처져 있는 것은 국내 전체 SW개발자수 17만여명 가운데 오픈소스 개발자는 0.9%인 1,711명에 불과하며, 국내 전체 소프트웨어 업체 9천개 가운데 오픈소스 업체는 고작 66개라는 사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국내 오픈소스 산업의 낮은 경쟁력은 글로벌과 비교해 확연히 드러난다. 전세계 오픈소스 개발자수 2천만명 가운데 국내는 0.05%인 11,000명 수준이며, 오픈소스 커뮤니티수는 전세계 167,000개의 0.1%인 200개 정도이다. 그리고 오픈소스 프로젝트수는 전세계 800건의 1.2% 수준인 10건에 머물러 있다. 오픈소스가 경제적 효율성, 특정 벤더에 대한 종속성 극복, 시장 경쟁의 확보, 기술 혁신 등의 높은 가치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국내는 기업과 엔지니어의 오픈소스 공헌이 미흡하고, 생태계 활성화도 미진한 실정인 셈이다.



이처럼 전세계의 많은 기업들이 오픈소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국내 기업의 오픈소스 도입의 현실은 아직 대부분이 초보적인 수준입니다.

오픈소스를 활용하는 것은 오픈소스 라이선스와 오픈소스 거버넌스의 측면에서 전통적인 연구개발 방식과 차이가 있기 때문에 별도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인베슘은 오픈소스를 직접 배포하고,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하며, 오픈소스를 활용한 제품을 판매하는 한국의 오픈소스 전문기업 입니다.

우리는 오픈소스를 활용하려는 고객의 오픈소스 라이선스 컴플라이언스와 오픈소스 거버넌스 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Business

인베슘은 오픈소스를 제품으로 만들고 판매하며,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고객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환경 구축과 운영을 돕습니다.



https://youtu.be/6Uxtg4A_Cu0


https://youtu.be/Hn2maog4Nj4

Philosophy

  • 팀이 나아갈 방향은 함께 생각합니다.
  • 지키기로 합의한 원칙을 준수합니다.
  • 서로가 상대의 시간을 배려하는 의사소통을 합니다.
  • 자신의 역량을 강화해야 팀에 도움이 됩니다.
  • 새로운 기술은 도전적으로 적용합니다.
  • 모든 경험에서 배우려하고, 배운것은 다른사람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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